10일 방송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이혜성은 가스 불이 2구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뚝딱 뚝딱 궁중 요리들을 한 상 완성해내는 요리 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렇게 뚝딱 완성한 음식들을 함께 먹으며, 친구와 학창 시절과 수능 얘기를 나누던 중 친구가 이혜성에게 "수능 몇 개 틀렸는지 기억나?"라고 물었다.

한편, 1992년생인 이혜성은 남자친구 전현무와 나이 차는 15살이다.
이미지 확대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1/10/20200110171739408081.jpg)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