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최명길 나이 화제 속 30대 男배우와 달달한 케미 뿜뿜...

유승리 기자
배포일 2019-12-01 14:39 수정일 2019-12-01 14:47 발행일 2019-12-02 99면
인쇄아이콘
20191201_143449

최명길(나이58세)이 드라마 '우아한 모녀' 촬영장 직찍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뭐지?~~~ #우아한 모녀 무지 추운날 촬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중인 김흥수와 함께 특급 케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최명길의 명품 아우라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의 올해 나이는 67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이다. 김한길은 제7대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고,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정치인이다.

한편 '우아한 모녀'(연출 어수선)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등이 열연을 펼쳤다.

유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