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하 '철파엠')에서는 현재 SBS 러브FM '오빠네 라디오' DJ로 활약하고 있는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난 김영철 형이 존경스럽다. 아침에 오면서 이 이른 시간에 라디오에 출연한다는 게 존경스럽다. 나는 낮 12시 5분도 맨날 궁시렁 대면서 출근했다"고 말하자 김영철은"아니다. 계약서에 일찍 오라고 다 적혀있다.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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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빠네 라디오 홈페이지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21/20191121084657595203.jpg)
[사진=오빠네 라디오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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