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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마지막 결말을 판달할 수 있는 장면들이 다수 담겼다.
미산데이의 죽음에 분노한 대너리스에 의해 잿더미가 된 킹스랜딩을 바라보며 상실에 빠진 티리언이 모습이 담겼다.
또한 군중들 앞에 걸어나온 대너리스가 정복의 기념연설을 한다
앞선 5화에서는 미산데이의 죽음에 분노해 킹스랜딩을 잿더미로 만들며 파멸의 길로 들어선 연인 대너리스에 고뇌한 존 스노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왕이 아닌 부친을 따라 미친왕이 된 대너리스와 진정한 타르가르옌의 핏줄이자 왕좌의 적임자 존 스노우의 운명을 담은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는 한국시간으로 20일 오전 10시 스크린을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