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회장 김선덕)가 지난달 30일 전북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답사는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이 동행해 기념전시관 등을 안내했고, 동학사상과 동학혁명에 대한 해설 및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33명이 참석한 이날 답사에서는 전주 전라감영 선화당, 동학혁명기념관, 원평집강소 및 김제 유적지, 정읍 고부 관아터, 황토현 전적지 등을 찾았다.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은 "논산 지역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잘 볼 수 있었다"면서 "전봉준 장군과 손병희 장군의 항일 의병 전쟁에 대한 위대한 역사의식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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