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우체국 문화전·편지쓰기 공모전' 대상 선정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문화전·편지쓰기 공모전' 대상 선정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12.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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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작품집 발간 전국 학교 및 우체국 배포
(사진=우정사업본부)
(사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 우정공무원교육원은 오는 9일 '2021 우체국 문화전'과 '2021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우체국 문화전(우체국예금·우체국보험 그림·글짓기 대회)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우체국'을 주제로 지난 7월1일부터 9월1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작품 접수를 받아았다. 그림은 총 4000여명, 글짓기는 1000여명의 학생들이 응모했다.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은 대국민 편지문화 확산과 온정적인 정서함양을 위해 학생과 성인, 단체 부문으로 구분해 지난 198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주제로 5월31일부터 9월9일까지 약 3개월 접수 기간 무려 1만3000여명이 응모했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정서 함양과 편지 문화 저변확대 등 우정 문화 공유를 위해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발간해 수상자와 전국 학교, 우체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qhfka7187@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