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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은 박양춘 교수 연구팀이 전통 한약을 기반으로 개발한 한약 소재가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손상을 억제하는 효능을 밝힌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10월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대전한방병원에 따르면, 동의보감의 감길탕을 기반으로 개발된 한약소재 ‘GGX’가 미세먼지로 유발된 호흡기 손상 동물 모델에서 폐손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세먼지(PM10)와 디젤 분진을 결합한 물질을 실험 동물에 흡입시켜 폐손상을 일으키면서 동시에 GGX를 투여한 실험군에서 폐손상 정도를 평가한 결과, 기침을 억제하고 가래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진해 거담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이러한 반응은 호중구의 증가를 감소시키고 TNF-a, IL-17, CXCL-1, MIP-2 등 염증 사이토카인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발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양춘 교수는 “GGX의 미세먼지에 대한 호흡기 보호효과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며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점차 심해지는 대기오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한약제제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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